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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경아트홀 박종록 이사장님 경기일보 보도자료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5-06-29 10:45:27
이메일
k_music_@naver.com
수정일
2015-06-29 17:53:06
첨부파일 경기일보 보도자료 신문.png
“미래 한류스타들 꿈을 현실로”박종록 고양 우경아트홀 이사장
Main page > 고양시
승인 2015.06.22    저작권자 © 경기일보
  
   

“‘우경 K-MUSIC 아카데미 아트홀’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호흡하고 수많은 관객과 감동의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국 최초의 프리미엄 소극장이다.

또한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예술공간으로 배움에서 무대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지난 3월 고양시 화정동에 문을 연 ‘우경 K-MUSIC 아카데미 아트홀(이하 우경아트홀)’ 박종록 이사장(54)은 우경아트홀의 장점을 ‘ONE-STOP 뮤지션 양성 아카데미’라고 강조했다.

우경아트홀은 보컬 등 양악에서 국악까지 모든 장르를 아카데미에서 수업하고, 최첨단 시설을 갖춘 153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무대수업을 하는 방식으로 다른 실용음악 학원과 차별화를 이뤘다.

박 이사장은 “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로 시간과 비용을 낭비했다”라며 “아이의 미래를 예술로 택한 학부모들이 내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 하려고 아트홀을 개관했다”라고 설명했다.

스타강사들의 맞춤형 1:1 레슨, 전 연습실 전문방음 장치, 레슨외 무료로 진행되는 뮤직 트레이너의 주1회 1:1 연습티칭 등 우경아카데미&우경아트홀이 일산실용음악학원일산보컬학원 등으로 알려지면서 예술 지망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음악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는 “아이들이 국악을 배울 때에는 우경 같은 시스템을 갖춘 곳이 없어 상당기간 힘들었다”며 “하지만 지금 시작하는 학부모들은 우경에서 모든 것이 해결돼 한결 수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바로 이 부분이 세 자녀 모두가 국악을 배울 때 아쉬였던 점이라고 꼽았다. 큰아들 성우(26)씨는 한양대 국악과를 나와 현재 우경아트홀 부원장에, 둘째 성경(23·여)씨는 이화여대 국악과 재학중이며 막내 정우(11)군도 국악을 배우고 있다.

특히 우경아트홀은 아카데미를 뛰어 넘어 공익으로서의 가치도 실현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소극장에서 열리는 각종 공연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예술적 가치를 영위할 수 있게 만들 계획”이라며 “아트홀 내 갤러리는 화가를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아트홀 내 ‘갤러리 WALL’에서는 화수고와 능곡고 학생 작품이 전시돼 있다. 또한 그는 아트홀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2006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석사 과정에 입학해 ‘예술경영인’의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도 쌓았기 때문에 우경아트홀이 다른 실용음악학원과 차별화를 이룬 밑바탕이 됐다.

끝으로 박 이사장은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의미 있는 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아카데미 출신 아티스트들이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것이 소망”이라고 말했다.

고양=유제원ㆍ김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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